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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마켓 > 홍보방법
네이버 키워드와 오버추어 키워드
작성자엔큐브         등록일08-04-07         조회수2,703         이메일aurelo79@nate.com
네이버 키워드와 오버추어 키워드

저는 한달 약 200~300만원 정도를 온라인 광고비로 사용하는 쇼핑몰 운영자입니다. 오픈한지 4개월 반 정도 되었는데요, 지난 4개월동안 소비한 광고비 내역을 다시 계산해보다가, 이걸 글로 남겨도 되겠다 싶어 올립니다.

오픈한지 첫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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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1종:427,900원+빠른등록:297,000원)
다음 (빠른등록+키워드:319,000원)
야후 (빠른등록:198,000원)
엠파스 (키워드:231,000원)
오버추어 (엠에스엔, 드림위즈,다음) (키워드4종 : 200,000원, 히트당200원)
천리안 (일반등록)
알타비스타 (일반등록)
신비로 (일반등록)
라이코스 (일반등록)
한미르 (일반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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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광고비 : 1,672,900원
(빠른 등록비까지 포함된 금액이므로, 실질적인 키워드광고비는 약 100만원 선입니다.)

첫째달에는 네이버와 다음을 집중적으로 테스트 해보기로 했었습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사이트를 통해 네이버 키워드가 다른 곳에 비해 효과가 월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므로, 일단 가장 많은 광고비 (전체의 40%)를 할애했죠.
키워드에 할애된 광고비가 100만원, 그외 등록비로 60만원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네이버의 동원력이 월등하더군요. 전체 히트수의 약 70%가 네이버를 통해서 들어왔고, 그외를 나머지가 분할해 차지했습니다.
네이버가 비싼건 사실이지만, 능률면에서 결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40%의 비용으로 70%를 끌어들였으니까요.
특기할 만한 사실은, 광고비를 23만원이나 할애했던 엠파스의 히트수가 0이었다는 사실입니다.
평소에 엠파스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지만, 첫달의 경험을 통해 이후 엠파스광고는 사실상 중단하기로 결정을 내렸고, 엠파스에는 일반등록조차 귀찮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히트수 비율을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50%
네이버 디렉토리(빠른등록) 20%
다음-오버추어 키워드 12%
msn-오버추어 키워드 5%
다음 키워드 3%
야후 디렉토리 3%
다음 디렉토리 + 엠파스 키워드 + 기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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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지 둘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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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3종:1,595,000원)
오버추어 키워드 (엠에스엔, 드림위즈,다음) (키워드4종 : 200,000원, 히트당200원)
기타 오프라인 광고 (600,000원)
--------------------------------------------
광고비 지출 : 2,395,000원

둘째달에는 네이버와 오버추어에만 광고비를 썼고, 추가로 오프라인 일부에 광고비를 할애했습니다.
네이버 키워드의 경우 전달 히트수를 대비해서 다음달 가격을 산출하는데, 지난달에 비해 매우 큰 폭으로 가격이 올랐더군요.
그래도 일단 네이버 키워드의 단어수를 늘리고 거의 모든 온라인 광고비의 대부분을 네이버에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자금을 또 빼내서 오프라인 광고에 조금 쓰기 시작했죠. 의외로 오프라인 광고가 효과가 있더군요.

히트수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60%
다음-오버추어 6%
msn-오버추어 3%
기타 4%
오프라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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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지 셋째달
--------------------------------------------
네이버 (키워드3종:1,980,000원)
오버추어 키워드 (엠에스엔, 드림위즈,다음) (키워드4종 : 200,000원, 히트당200원)
기타 오프라인 광고 (600,000원)
--------------------------------------------
광고비 지출 : 2,780,000원

셋째달은 둘째달과 동일한 비율로 지출했습니다. 네이버의 키워드의 가격이 더 상승한 것 외에는 별다른 차이는 없으나,
점차 오버추어의 영향력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의 광고도 더 효과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쯤되니 가격대비 효율면에서 볼때 네이버의 강점이 사라지는 걸 느낄 수있었죠.

히트수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42%
다음-오버추어 9%
msn-오버추어 4%
기타 2%
오프라인 33%

============================

오픈한지 넷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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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2종:1,720,000원)
오버추어 키워드 (야후,엠에스엔, 드림위즈,다음) (키워드8종 : 400,000원, 히트당200원)
기타 오프라인 광고 (800,000원)
--------------------------------------------
광고비 지출 : 2,920,000원

넷째달은 네이버키워드의 비율을 많이 낮추고 오버추어에 힘을 실었습니다. 오프라인도 소폭 증가시켰구요.
결과는 오버추어의 의외의 선전입니다. 가격대비 효율로 볼 때 거의 두배이상의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야후까지도 오버추어 그룹에 편입된데다가, 키워드 수를 두배로 늘리는 바람에 매우 매력적인 광고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네이버는 구매가능한 키워드 중 2개만을 샀을 뿐이고, 오버추어는 구매가능한 키워드 거의 전부를 구매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역시 네이버의 영향력을 무시할 순 없다는 생각입니다. 단지 가격이 지나치게 고평가 되었다는 점이 문제죠.
네이버의 키워드 두개가 오버추어의 키워드 8개를 상회한다는 것은, 네이버의 영향력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예입니다.

히투수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32%
야후-오버추어 13%
다음-오버추어 11%
msn-오버추어 5%
기타 3%
오프라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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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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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의 강점은, 수신률이 높고, 구매력이 강한 유저가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플러스프로의 강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유입된 경우는 평균 구매율이 10% 이상대에 머물렀지만,
다른 경로를 통해 유입된 경우는 거의 구매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감히 그렇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키워드가 목적의식도 분명한 편이죠.
추측컨데, 제가 판단하는 각 서치엔진 방문자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유저
네이버를 통해 검색되어진 결과가 광고와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로서, 광고로서의 검색결과를 보기 위해 검색한다.
다시 말해, 돈을 쓰기 위해 검색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플러스 프로와 같은 시각적인 광고 아이콘이 등장하는 검색결과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다.
최근 이 기법을 엠파스에서도 모방하기 시작했다. 네이버 역시 자사의 한게임과 같은 서비스를 네이버와 별개의 도메인으로 취급함으로서,
네이버가 검색엔진 중에서도 광고검색에 능하며, 기존의 오락성 사이트와는 차별해서 관리한다는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으려 했다.
실제로 얼마전 오픈한 엔토이 서비스도 별도 도메인으로 특화시켜 서치엔진으로서의 네이버의 이름을 철저히 특화하고 있다.

야후 유저
매우 보편적인 네티즌들로서, 광고에 혐오감이 가지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따라서 야후의 광고들은 네이버의 광고에 비해 그 구매력이
20% 미만대로 떨어진다. 그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검색결과에 공신력을 부여하며, 실제로 야후의 결과에 가장 믿음을 표시한다.
국제적인 지명도도 그런 경향에 한 몫을 했을 것이다. 문제는 검색결과가 광고성 짙다는 사실을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막연한 홍보효과가 아니라, 실질적인 구매력을 요구하는 쇼핑몰 운영자에게는 그다지 장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최근 자사의 키워드 광고가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오버추어에 키워드 판매 대행을 의뢰했다.

다음 유저
다음을 출입하는 네티즌들은 거의 대부분 다음클럽과 미디어다음, 메일 서비스등을 위해 방문하는 것이다.
서치엔진으로서의 가치는 세개의 주도적인 사이트 가운데 가장 낮다고 볼 수 있다.
자사의 미디어다음이나 클럽 등의 서비스를 다음사이트내에 두고 있다는 것도 서치엔진으로서의 특화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다음의 최대의 강점은 방문자 수 자체가 월등히 많다는 점.
서치엔진으로서의 가치는 낮아도, 그 결점을 상회할 만큼 엄청난 방문자가 출입하므로, 무시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야후는 거의 비슷한 광고 효과를 보여준다.
네이버에선 돈을 쓰기 위해 검색하고, 야후에선 믿을만한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하고, 다음에선 심심풀이로 검색한다.
다음 역시 오버추어가 키워드 판매 대행을 맡고 있는 회사이다.

오버추어
오버추어는 현재 야후, 다음, 엠에스엔, 드림위즈, 하나포스 등의 키워드 판매 대행을 맡고 있는 세계적인 온라인 광고 대행사이다.
광고 관리도 무척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프로그램되어 있지만, 오버추어 자체 사이트는 속도가 무척 느린것이 흠이다.
오버추어는 키워드광고 중하위 그룹의 연합군 성격이 강하다.
동일한 키워드의 효과로 미루어 볼 때, 오버추어 연합군은 네이버의 효과의 약 40~50%의 효과를 나타낸다.
그러나 가격은 거의 20~25% 선이므로, 실제 가격대비 효율은 2배에 달한다 하겠다.

구매를 일으키려면 네이버를 구매하라, 그러나 가격이 비싸다. (쇼핑몰)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오버추어에 의뢰하라. (클럽,단체/회사홍보,서비스)
[이 게시물은 엔큐브님에 의해 2008-04-07 20:59:23 사업정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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